 ▲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(왼쪽에서 아홉번째)이 지난 19일(현지시간) 우리아메리카은행의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지점 개점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. [우리은행 제공]
우리은행 미국 현지법인인 우리아메리카은행이 지난 19일(현지시각) 텍사스주 오스틴지점 개점식을 했다고 우리은행이 20일 밝혔다.
행사에는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, 이태훈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, 이옥희 오스틴 한인회장, 마크 듀발 아시안상공회의소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했다.
이 지점은 오스틴 내 한인은행 최초 지점으로,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과 임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문을 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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